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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

장기보관 감정물의 디엔에이 분석에 관한 연구Study of DNA analysis about long term storaged evidences
단위과제명 DNA 감식 및 법생물학적 연구개발 과제번호 [자체] 2017-유전자-02
연구 책임자 전병원 /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유전자과 연구 참여자 정규식 /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유전자과 이해용 /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유전자분석과(서울연구소) 김주영 /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의학과(광주연구소)
분야 법유전학 연구기간 2017.01.01 ~ 2017.12.31
키워드
주요 연구
개발성과
논문
특허
기타
요약문(국문)
Ⅰ. 연구개발의 핵심 - 장기 보관 감정물의 최적 분석 방법 확립 - 감정물의 최적 보관 방법 확립 - 감정물 보관 가이드라인 연구 - 분해된 시료에 대한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 기반 microhaplotype 분석 체계 구축 및 유용성 평가 Ⅱ. 연구개발의 배경 - 최근 경찰청은 과거 미해결 강력사건의 해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2015년 살인사건에 관한 공소시효 폐지로 장기 보관 감정물에 대한 분석 및 감정물의 장기 보관에 대한 필요성 증대하였으나 장기보관 감정물에 대한 분석방법 및 보관에 대한 연구가 전무한 상태로 이에 대한 연구 및 가이드라인 제시가 시급한 실정임 - 따라서 장기 보관 감정물에서 유의성 있는 결과를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감정 기법 적용 방법 개발이 필요하며, 최적의 감정물 잔량 및 DNA의 안전한 보관 방법 확립이 필요함. 또한 장기보관된 감정물 시료는 DNA 분해에 취약하고 이런 분해된 시료의 microhaplotype을 분석할 수 있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체계를 선도적으로 구축하여 법과학 현장 시료 분석에서의 유용성을 평가할 필요가 있음 Ⅲ. 과학수사 감정관련 활용계획 - 장기 보관 감정물에 최적의 분석방법 적용으로 유의성 있는 결과를 확보하여 수사에 활용 - 체계적인 감정물 보관 가이드라인 구축으로 미제사건 및 장기 보관 감정물의 효과적인 관리에 활용하여 미래 기술발전과 새로운 감정기법 개발에 대비 - 장기미제 연쇄 사건 및 강력 사건 대응을 위한 감정물 활용 시스템 구축에 활용 - 분해된 시료나 혼합시료 분석에서 microhaplotype 유전자형을 추가로 분석하여 현장 시료분석에서 추가정보 획득 및 증명력을 증대시킬 수 있음 Ⅳ. 미래 기대효과 - 새로운 DNA감식 기법의 개발로 국가 과학수사 발전에 기여 - 연구결과를 상용 제품으로 개발하여 국내 법과학 산업발전에 기여 -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경험, 기술 축적
요약문(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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