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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단체헌혈, 성금 모집 활동 참여

등록일 2020.03.17 조회 378

첨부파일 확장자 아이콘 2월_소식지_사랑의_헌혈.jpg 다운로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원장 박남규, 이하 국과수)은 청사 마당으로 온 헌혈버스에서 코로나 19 확산으로 심각해진 혈액 공급 부족 문제 해소에 힘을 보태고자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단체헌혈을 했다. 
 신종 코로나 첫 확진자가 나온 1월 20일부터 헌혈 참여가 급격하게 줄어들어 개인헌혈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만 명 이상 감소하였고, 헌혈 예정이던 기관의 단체헌혈도 줄줄이 취소되어 혈액 수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이에 단체헌혈 사전 안내로 예약 접수를 한 35명과 당일 단체 헌혈 희망자 15명의 참여로 총 50여 명의 국과수 직원(지방연구소 참여 인원 포함)들이 참여하였다.
 국과수는 직원들에게 안정적인 혈액수급을 위해 단체헌혈뿐만 아니라 개인 헌혈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어 대체 불가 물질이며, 헌혈한 혈액은 장기간 보관이 불가하여 적정 혈액 보유량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꾸준한 헌혈의 필요하다.” 등 헌혈의 필요성과 헌혈 관련 각종 제도들도 수시로 연구원 내 공유하고 있다. 특히, 헌혈 예약은 개인적으로 원하는 장소, 날짜, 시간에 참여할 수 있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는 제도이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헌혈참여-개인헌혈예약)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국과수는 코로나19 등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코로나 성금모금운동에도 참여, 직원 283명이 300여만 원을 모집하여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하였다.
 국과수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관으로 조금이나마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고자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Figure 1. 헌혈 버스 내 국과수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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