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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orensic이 세계를 선도하는 시대, 한국법과학회가 함께합니다.

등록일 2019.11.20 조회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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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7회 한국법과학회 2019 추계국제학술대회가 2019년 10월 25일 원주인터불고 1층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사단법인한국법과학회는 범죄수사 및 사법재판에 관하여 과학적 증명을 위한 학술 교류 및 기술 향상, 과학수사 발전 등의 목적으로 2000년 9월 설립된 이후, 현재 국과수, 경찰청, 학계 등 법과학 전문가 30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추계학술대회에서는 "K-Forensic in the world"이라는 주제로 우리나라가 보유하고 있는 각 분야의 최신 기술 및 지식을 공유하고자 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 6월 춘계학술대회에 이어 국제학술대회로 뻗어나가고자 노력한 첫해였다.
 "A World Safe from Drugs" Justice Tettey(United Nations Office on Drugs and Crime, UNODC), "글로벌 평화를 위한 법과학 및 치안분야 개발협력사업" 백숙희(한국국제협력단 아프리카 중동 중남미본부 이사)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7개의 각 전문 분야 및 1개의 특별 세션에서 구연 및 포스터 발표(62건)가 있었다.

Session 01 법유전학(Forensic DNA)
Session 02 신종 마약류(NPS)
Session 03 현장의 법과학(Forensics in the Field)
Session 04 디지털 포렌식과 위변조 분석(Digital Forensic and Counterfeit Analysis)
Session 05 법화학(Forensic Chemistry)
Session 06 흔적 및 안전사고(Safety Accident and Morphological Trace Analysis)
Session 07 운전자의 인지와 충돌회피에 대한 고찰(Study of Driver's Perception and Collision Avoidance)
Special Session 식약처-마약류 과학정보 연구회
 
 박기원 한국법과학회장은" 신종마약류 관련하여 미국, 일본, 중국 등에서 저명한 인사들이 참여하여 구연발표를 하였고, 식약처 마약류 과학정보연구회에도 국내 마약류 동향과 관련한 다양한 구연발표가 있어 더욱 풍성한 학술대회가 되었습니다."라며 "항상 우리 학회에 관심을 갖고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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