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KOR ENG

전체메뉴 닫기

뉴스·소식

행사소식 상세보기
법과학 전문 교육을 통한 과학수사 저변 확대

등록일 2019.08.20 조회 211

첨부파일 확장자 아이콘 1565921019144.jpg 다운로드
첨부파일 확장자 아이콘 7월_소식지_혈흔형태분석1.jpg 다운로드
 최근 범죄의 지능화, 첨단화에 따른 사건을 해결할 수사관의 수사 능력 배양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에 국과수는 수요자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세분화 및 신설하여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수사기법을 전수하고 있다. 또한 교육대상의 다변화를 통해 수사기관뿐만 아니라 지자체, 공공기관 등으로 교육대상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혈흔형태 분석 교육과정>
 국립과학수사연구원(원장 최영식)는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과학수사연구소 혈흔형태분석 실험실*에서 현장 수사관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혈흔형태 분석 기초 과정을 실시하였다.
 * 국과수는 대구연구소에 180제곱미터 규모의 혈흔형태분석 실험실을 신설하였으며, 이 전문 실험공간은 혈흔형태재현실, 모의현장실험실, 실험준비실 등을 갖추고 있다.
교육은 법안전과 흔적연구실에서 주관으로 국방부(육군, 공군), 경찰청, 해양경찰청 등 총 24명의 교육생이 참석하였으며, 혈흔형태의분석의 정의와 역사, 혈흔형태 용어 및 분류체계, 과학적 방법론 등 이론교육과 충돌각도 생성 및 계산실습, 기초 혈흔형태 재현 실습, 공간발현부위 판단 실습, 모의현장 실습 및 보고서 작성 등의 실습으로 구성되었다.
한편,  국과수 법안전과는 비산 혈흔의 충돌각도 계산을 위한 스마트앱을 개발하여 특허출원/등록하였으며, 이를 수사기관에 보급하여 수사관들이 현장에 남아 있는 혈흔에 대한 발현지점등을 앱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하였다.

<수사심리 전문화 과정>
국립과학수사연구원(원장 최영식)은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원주 본원 과학수사학당에서 범인, 아동피해자 및 목격자, 그리고 수사관의 심리 이해를 통한 현장수사관의 직무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수사심리 전문과 과정을 실시하였다. 교육은 법심리과 주관으로 국방부(육군, 해병대, 공군 등), 경찰청, 해양경찰청 등 총 35명의 교육생이 참석하였으며, 수사 면담, 범죄자의 이상심리, 심리부검, 아동변사 원인 분석 등의 이론 교육과 병행하여 수사관의 자기 이해 등 실습 교육이 함께 진행되어 교육효과 및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은 경찰청 본청 외에 지방청 아동 청소년 업무 담당자들도 교육에 다수 참석하였으며 현장 실무에 필요한 대인 수사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었다.


Figure 1. 교육진행 _ 수사심리전문화과정

Figure 2. 교육진행 2_수사심리전문화과정

Figure 3. 교육진행_혈흔형태분석 교육과정

Figure 4. 비산 혈흔의 충돌각도 계산을 위한 스마트앱

이전글 법과학분야 상반기 워크숍 개최
다음글 국과수 종전부동산(문막연구동) 매각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