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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감정역량 강화방안 모색을 위한 전직원 워크숍

등록일 2019.01.21 조회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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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과학수사연구원(원장 최영식, 이하 국과수)는 2018년 업무성과와 2019년도 업무계획 발전의 전직원 공유를 통하여 우리원 감정역량 강화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원장님 말씀으로 시작되어 본원 10개 부서와 지방연구소 5곳의 2018년 성과와 2019년 업무계획 발표로 진행되었으며 이어 지난 11월 부서별 제안*을 통해 선정된 우수제안 사례 및 책임운영기관 서비스 혁신 공유대회 우수사례 발표,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 부서별 제출 24건, 9개 과제 선정(워크숍 우수사례3건 발표)
  - 병역판정 약물검사로 인한 예산절감 및 병역비리 근절에 기여(법독성학과)
  - 지능형 음주범죄 해결을 위한 신감정 실시(법화학과)
  - 검안시료 약독물 결과신속검색 시스템 구축 및 감정지원(서울연구소 법독성화학과)
 ** 책임운영기관 서비스 혁신 공유대회 우수사례(디지털분석과)
  - 인공지능 기반 위변조 검출 기법 제주도 적용

 2018년 한해 국과수는 각종 사건·사고의 관련 52만여 건의 감정을 실시하였다. 또한 정확한 감정을 위해 현장감정이 필요한 수많은 사건사고(밀양화재, 영암 버스 전복 사고, 인천남동공단 세일전자 화재, 강릉 펜션 사망사고 등) 현장에 나가, 주말/휴일 등 공백없는 현장감식을 추진하였다.
  감정뿐만아니라 교육기능 강화하여, 법과학 분야 수사관(경찰 등)의 직무역량강화를 위한 전문교육을 추진하고 무상원조사업 연계 해외 유관기관(베트남, 스리랑카)을 대상으로 방한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유관기관의 수사관 대상으로 직무능력향상을 위해 법화학 및 화학적 지문 교육과정, 성범죄증거물 조사과정, 디지털인증서비스 교육과정 등 자체 전문교육(14회)과 위탁교육(25회)을 실시하였다. 특히 해외 유관기관으로는 2017년에 이어 2018년 4월 스리랑카 법무부 검찰청 소속 검사 20명을 초청하여 3주간 과학수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고 7월에는 베트남 공안부 소속 형사과학원DNA 감정인 20명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또한 부모직장체험 연계 과학수사체험교실(5회), 중학교 자유학기제 연계 운영(16회), 원주지역 아동복지센터와 연계한 하계방학 과학수사체험교실, 고교 3학년 대상 찾아가는 과학수사체험교실 등 법과학인재양성을 위한 진로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대외적으로도 국내기관(중앙선관위, 군사안보지원단, 국립중앙의료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해양경찰청, 제주대학교, 제주도청) 7개, 국외기관(조지아 범죄수사국, 태국 중앙법과학원) 2개와 업무협약을 통해 법과학분야의 전문적인 연구개발과 분야별 역량 및 교류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특히, 중앙선관위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위법행위 단속 조사에 디지털 인증 서비스를 적용하여 디지털 증거물, 가짜뉴스대응에 도움을 주었으며, 제주도와는 도내 카지노 운영을 위해 각종 디지털분야 각종 기술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마지막으로 2018년에는 4년 여간의 공사끝에 지난 11월 고위험 병원체 감염의심자도 부검가능한 법의학센터를 개청하였다. 국내 최초로 메르스 등의 고위험 감염병 유행과 같은 비상사태에 대응 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내부 MDCT 장비를 통해 갖춰 감정에 필요한 정보 획득으로 정밀한 검사할 수 있게 되었다.
 2019년도 국과수는 각종 사건사고의 원인규명에 있어서 고품질의 감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각종 감정관련 연구개발 및 유관기관을 상대로 전문교육실시 등에 힘써 글로벌 법과학을 선도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수사 감정기관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다.

Figure 1. 2018년 업무성과 및 2019년 업무계획 발표(부서별)

Figure 2. 책임운영기관 서비스 혁신 공유대회 우수사례 발표(디지털분석과)

Figure 3. 우수제안 사례 시상자

Figure 4. 연구원 워크숍 관련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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