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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아동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약속!

등록일 2018.06.18 조회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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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과학수사연구원(원장 최영식, 이하 국과수)은 5월 25일 보건복지부와 경찰청 공동으로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개최한 '제12회 실종아동의 날'에 참석하였다.


Figure 1. 실종아동의 날 행사_원장님 말씀
 이날 행사에는 실종아동 가족, 관련 단체, 실종아동등 보호 및 지원업무 유공자 등 1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컬링대표팀이 아동실종 예방과 실종아동 찾기를 위한 홍보대사로 나섰다.


Figure 2. 실종아동의 날 행사_단체사진
 실종아동의 날은 1979년 5월 25일 미국 뉴욕에서 6세 아동이 등교 중 유괴 살해된 사건을 계기로 1983년 제정되었으며, 이후 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동참하고 있다.

 한국은 2007년 5월 25일부터 이날을 한국 실종아동의 날로 정하고 매년 행사를 개최하여 실종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있다.

국과수는 2005년 제정된 [실종아동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실종 가족과 무연고 아동에 대한 유전자 검사 및 유전정보 구축으로 가족여부 확인을 지원하고 있다.

* 18세 미만인 아동, 지적장애인, 치매환자 등의 실종에 관한 내용 규정

 한편 국과수는 성인실종자가 늘어남에 따라, 성인실종자에 대한 수색, 수사 등에 관한 법적 근거가 없어 이와 관련된 법률(실종자 수색수사등에 관한 법률안, 신원불상자 디엔에이 신원확인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안 등) 제정에도 관계부처와 함께 노력하여 실종자 발견에 대한 체계적인 수사지원을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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